
일렉기타 수업을 들은지도 어느덧 약 1년이 되었다.
원래 일렉기타에 대한 글도 쓰려고 했는데 처음부터 쓰고싶어서 '시간 날때 한꺼번에 해야지'라는 생각으로 미루다가 그냥 지금 중간이라도 안쓰면 계속 안 쓸 것 같아 쓰기로 했다.
다음 수업때까지 3연음에 대해 어느정도 마스터를 하고 가야한다. 3연음은 박자를 3분할 하는 것.
1,2,3 / 1,2,3 / 1,2,3 박자가 나눠질때 오른손은 1에서 다운스크로트로 한번 친다음 2까지 내려가있고 3에서 올라오며 업 스트로크로 치는 것이다.
내 귀에는 엇박같아 보이지만 1,2,3/1,2,3/1,2,3/1,2,3 나눠서 쳐야한다. 오른손은 자동적으로 일정하게 움직여야하는데 아직 이것도 서툰 상태인데 3연음이라니... 아직 어렵기만 하다.
연습은 적어도 일주일에 4번으로 1시간씩은 해줘야 일주일에 1번씩 듣는 수업때 진도를 따라잡을 수 있다.
수업을 듣고나면 당일날 연습 1시간은 해야 다시 감이 잡히는데 며칠 쉬니까 감이 안 잡혀서 쉽게 포기해버렸는데 수업 듣는건 그만둘 생각이 없으니 꾸준히 연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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