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 낙곱새 맛집 우성식당에서 부모님과 명절 식사
부산 사상:: 낙곱새🐙🐮🦐 맛집 우성식당에서 부모님과 명절 식사 기차 타고 부산 가는 길, 친척분의 도움으로 하루 일찍 가는 기차표를 구해서 부랴부랴 내려갔다. 햄버거를 포장해가려 했으나 지하철 타고 서울역에 도착하니 시간이 정말 없어서... 서울역에서 자주 먹던 쉐프의 한 끼의 유부초밥을 급하게 사서 바로 기차에 탔다.운 좋게 연어가 든 대왕유부초밥을 받았는데, 보통은 매대 제일 앞에 연어나 타코와사비같은 맛있는 유부초밥을 놓고 그 뒤에는 계란초밥이나 참치마요초밥 같은 거만 둬서 주문할 때 "타코와사비로 주세요", "앞에 연어 든 걸로 주세요"라고 말하지 않는 이상 안 주는 편이다. 이번엔 앞에 걸로 주면 되냐고 먼저 물어봐주셔서 바로 달라고 대답했었다. 시간이 촉박했기에 연어나 타코와사비가 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