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라 이상해씨로 화분 만들기 DIY 난봉옥, 오베사를 심어보자
배라 이상해씨로 화분 만들기 난봉옥, 오베사를 심어보자 동네 중고거래로 배라 이상해씨 3개를 구했다. 다들 원가보다 2배 이상 비싸게 팔던데 구하기 좀 힘들었다.실패를 감안해서 2개를 사려고 했었는데 1개를 사고 나니 2개를 한꺼번에 파는 판매자가 생겨서 총 3개를 구매해 버렸다. 약속한 시간 내에 거래하기로 했는데 한 날에 2번의 거래를 하려고 하다가 뒷거래에 지각을 하고 말았다.판매자분께 약속시간을 늦춰달라고는 했었지만 추가로 더 늦어버렸기에 죄책감에 돈을 더 드렸었다. 알고 보니 판매자분의 남동생이었고 신경조차 안 쓰던데.. 그냥 가지라고 줘버렸다. 인터넷으로도 주문한 난봉옥과 오베사.난봉옥이 내 취향이라 2개를 사고 오베사는 구형이라 어울리지 않을까 하여 샀었다. 말이 선물이지 짬처리용 선인..